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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힘 김천시장 경선 김응규 배낙호 양자 대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2/22 [10:38]

국힘 김천시장 경선 김응규 배낙호 양자 대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2/22 [10:38]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오는 4월 2일 실시되는 김천시장 재보궐 선거에 나서는 국민의힘 후보간 단일화가 이뤄졌다. 

 

 

임인배,김세환,이창재,김응규 예비후보는 21일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들의 합치라는 목소리를 외면할 수 없었다”며 “수일간의 고민과 협의를 통해 김응규 예비후보를 적임자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견장에 나란히 모습을 보인 이들 4명은 “모 후보의 여러 가지 염려스러운 행태와 언론에 보도된 공직선거법(허위사실유포)위반으로 검찰에 고발되어 수사가 개시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전.시장님의 전철을 밟고 시민여러분들을 또 힘들게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스러운 마음과 시민여러분들의 한결같은 힘을 합치라는 목소리를 외면할 수 없었다”고 강조하고 “각 후보들이 모든 사심을 버리고 오직 김천시와 시민만을 생각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 적임자로 김응규 후보로 지목하고 마음의 결단을 내렸다”고 거듭 밝혔다. 

 

4자 대결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었던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후보간 단일화가 이뤄지면서 자동적으로 김응규, 배낙호 두 후보간 경쟁으로 좁혀졌다.

 

단일화 적정 후보로 선정된 김응규 후보는 “김천을 찾아오는 도시로 건설하겠다”며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시정, 귀농 귀촌 프로그램으로의 개발과 연계, 다양한 경험을 통한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도의원 시절 어느 분야보다 관심을 더 가졌던 교육분야에 사정 역량을 집결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쟁 후보에 대한 논란과 관해서는 “나라고 왜 티가 없겠느냐”면서 “네거티브 전략은 하지 않겠다. 경선 기간이 짧기는 하나 조직에서 정한 룰이고 이를 잘 이행하며 아름다운 경선으로 반드시 국민의힘 후보가 되어 김천시의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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