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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누리당 김정재, "변화가 시작된다"

17일 총선 출마 선언."반듯한 변화 원대한 변화"강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2/17 [12:55]

새누리당 김정재, "변화가 시작된다"

17일 총선 출마 선언."반듯한 변화 원대한 변화"강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2/17 [12:5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김정재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새누리당 예비후보(이하 김정재 후보)가 17일 오전 10시 30분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총선 출마 선언을 마쳤다.

▲ 김정재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출마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 김가이 기자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는 △시민과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겠다 △첨단해양과학·산업·물류의 거점지대로 만들겠다 △도심에 활력이 넘쳐나도록 하겠다 △아름다운 문화의 꽃을 활짝 피우겠다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겠다 △환경을 맑고 깨끗하게 가꾸겠다고 여섯가지의 큰 틀을 잡고 내년 20대 총선, 포항 남·울릉 출마의 뜻을 밝혔다.

김 후보는 “현재 정치는 오직 사심과 탐욕, 부정의와 권력욕에 빠져있어 경제의 앞날은 보이지 않고 삶은 점점 고단해져만 간다”며 “기본이 무너진 정치를 반듯하게 세우겠으며 티끌만한 사심 없이 오직 진심으로 일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보였다.

또 “동쪽 변방의 작은 어촌 마을이 경북 제일의 산업도시가 되었고 동해의 외딴 섬 울릉도는 세계인이 찾아오는 큰 섬이 되었다. 그렇듯 우리는 다시 한 번 변화해야 한다”며 “반듯한 변화로 무너진 포항·울릉의 자존심을 되찾아 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오전 지지자들과 함께 충혼탑을 참배 한 후 포항 남구선관위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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