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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카페 청송정원‘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최윤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9/24 [14:05]
종합뉴스
환경
‘산소카페 청송정원‘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기사입력: 2021/09/24 [14:0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최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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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군수 윤경희)이 파천면 용전천 일원에 조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 ‘산소카페 청송정원’이 개장 후 2만명 넘게 발길 이어지며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 산소카페 청송정원 지역 랜드마크로 급부상  © 청송군

 

청송군은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와 관광명소를 조성하여 코로나19 시대에 다양한 관광수요에 대비하고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사회·단체와 협심하여 축구장 19개 면적에 해당하는 136,000m²(약 4만 1천평)의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조성했다.

 

오색빛깔의 아름다운 백일홍 정원은 지난 9월 1일 정식 개장한 이후 SNS 입소문을 타면서 2만명이 넘게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추석연휴기간에는 1만명이 넘게 찾아 청송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힐링과 여가공간을 제공하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 및 시설과 연계해 새로운 관광거점지역으로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일 청송정원에서는 ‘산소카페 청송정원 작은 음악회’가 열렸고 18일에는 ‘2021 청송정원 버스킹 대전’을 개최하는 등 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선율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버스킹 공연도 오는 25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준비돼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xygen Cafe Cheongsong Garden’ established as a new tourist attraction

“Oxygen Cafe Cheongsong Garden,” the largest flower garden in Korea, built in Yongjeoncheon Stream, Pacheon-myeon, by Cheongsong-gun (Gun Governor Yoon Kyung-hee) announced on the 24th that it is establishing itself as a tourist attraction with more than 20,000 visitors.

 

Cheongsong-gun is working with local communities and organizations to prepare for various tourism demands in the era of Corona 19 by creating new attractions and tourist attractions in the area, and to provide a healing space for residents and tourists. 'Oxygen Cafe Cheongsong Garden' of about 41,000 pyeong) was created.

 

Since its official opening on September 1st, the beautiful five-color garden has been counted as being visited by more than 20,000 people by word-of-mouth on social media.

 

In particular, during the Chuseok holiday, more than 10,000 people visited Cheongsong-gun and established itself as a new tourist attraction.

 

Kyung-hee Yoon, Mayor of Cheongsong County, said, “Oxygen Cafe Cheongsong Garden provides healing and leisure space for local residents and tourists, and is rapidly emerging as a new landmark in the region.” We plan to activate it,” he said.

 

Meanwhile, ‘Oxygen Cafe Cheongsong Garden Small Concert’ was held at Cheongsong Garden on the 11th and ‘2021 Cheongsong Garden Busking Daejeon’ was held on the 18th. The last busking performance will also be prepared from 11 am to 6 pm on the 25th (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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