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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3호선 사업 ‘탄력’

주호영,국비확보 약속 "3호선 공사구간 경산영장 앞당겨야"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09/08/12 [17:30]

대구도시철도3호선 사업 ‘탄력’

주호영,국비확보 약속 "3호선 공사구간 경산영장 앞당겨야"
정창오 기자 | 입력 : 2009/08/12 [17:30]
 
▲     © 정창오 기자
한나라당 국회결산위원회 간사이자 첨복단지 대구유치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진 주호영 의원이 12일 오후3시 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를 방문해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모노레일시스템인 도시철도 3호선 등 도시철도건설에 대해 그간의 추진상황과 현안사항 등에 대한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등 지역현안 챙기기에 바쁜 일정을 보냈다.

주 의원은 3호선건설에 따른 시민들의 교통불편이 없도록 공사중 교통처리계획수립과 예산현황, 대구스타디움 연장건설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를 받고 2010년 도시철도 건설관련 국비예산을 약속해 이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 의원은 도시철도 3호선의 건설로 인해 시민들의 극심한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우회도로 등 교통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고 공사구간인 범물동을 지나 경산으로의 연장계획도 앞당기라고 당부했다. 

주 의원의 주문에 대해 도시철도본부는 2003년 도시철도 3호선의 기본계획 타당성조사 당시엔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재검토 후 타당성여부를 판단하기로 했으며 타당성이 있을 경우 우선적으로 국토해양부에서 시행하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야 하므로 주 의원 의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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