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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보은군청 김우림 "전국 사격 대회서 한국 기록 연신 갈아 치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5/11 [18:20]

보은군청 김우림 "전국 사격 대회서 한국 기록 연신 갈아 치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5/11 [18:2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국제사격장에서 개최 중인 '제8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보은군청 소속 청각장애인 국가대표 김우림 선수가 남자 일반 10m 공기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동시에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김 선수는 11일 오전 끝난 남일반 10m 공기소총 개인전 본선경 기에서 635.2점을 기록하며 종전 기록인 634.1점을 1.1점 경신했다. 

 

 

또한 김우림(635.2), 황준식(629.1), 공성빈(629.1), 김지우(623.9) 선수로 구성된 보은군청은 단체전에서도 1893.4점(167X)을 기록해 종전 기록인 1890.1점을 3.3점이나 경신하며 한국 신기록을 달성했다.

 

김우림 선수는 농아인 국가대표로 데플림픽(농아올림픽)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둔 바 있으며, 비장애인 선수들과의 경쟁에서도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한국신기록 수립은 장애를 넘어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준 감동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김우림 선수는 수화 통역을 통해 "청각장애가 있지만 사격에서는 오히려 집중력을 발휘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며 "이번 기록 경신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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