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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에서는 11일 오후 2시 경주시 동천동 헌덕왕릉 주차장에서 2010년 사회서비스 일자리창출 숲가꾸기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및 청년 실업인등을 산림사업에 투입하여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 금년 사회서비스 일자리창출 사업 참여 인원은 읍·면·동에 신청한 인원중 선발된 80명이고, 참여 인원들은 작년 대형 산불이 난 동천동 산불 피해지와 관내 숲가꾸기가 필요한 지역을 정비 할 계획이다. 대형 산불 피해지를 일자리 사업으로정비한 후, 봄에 경관복구 조림사업을 시행할 계획에 있다. 경주시는 발대식에 사업장내 안전을 위하여 전문강사(한국산업보건안전공단 경북동부지원 소속)를 초빙,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함으로서 사업의 안전을 기원했다. 사회서비스 일자리창출 사업은 산림내 고사목·형질 불량목 제거, 가지치기, 덩굴제거 및 숲가꾸기사업에서 나오는 산물을 수집·활용하는 사업으로,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경관적으로도 아름다운 산림을 만드는데 이바지 하고자 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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