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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저소득․저신용층의 창업과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신한미소금융 영천시지부가 오는 10월 개설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9일 신한미소금융 관계자와 실무협의를 갖고 내달 중 완산동 주민센터 옆 새마을 자원재활용센터에 영천시지부를 개설하기로 합의했다. 신한미소금융 영천시지부가 개설되면 이 지역에 거주하는 4천여 영세 자영업자들이 운영자금으로 최대 1천만원, 신규 창업자금으로 최대 5천만원까지 금리 연 4.5%의 이율로 대출받을 수 있게 된다. 김영석 시장은“개설되는 신한미소금융 영천시지부가 영세한 시장상인이나 자영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등 영천의 서민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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