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린이 유괴,성범죄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됨에 따라 사회적 불안이 고조되는 시점에서 아동대상 범죄근절과 아동들의 경각심 고취를 목적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에서는 실종.유괴에서 발생할수 있는 상황극을 연출하여 아동들이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을 체험하였으며 낯선사람이나 차량옆을 지날때는 일정한 안전거리를 유지하여야 하고 위험하다 싶은 때에는 “안돼요! 싫어요!몰라요”를 외치면서 위기를 모면하면서 주위어른에게 도움을 청하는 방법도 함께 배웠다. 이날 강의를 한 어린이재단 이미경 강사는 “아동의 실종․유괴의 위험은 혼자 집에 있을때, 공사가 중단된 폐건물, 놀이터 등 으쓱한 곳에서 혼자 있는 아동들에게서 발생 할 수 있다.”며 아동들이 실종.유괴의 위험으로부터 스스로 예방할 수 있도록 아동교육과 함께 어른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영천시 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앞으로 영천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3개소에 대하여도 실종.유괴 예방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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