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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원곡지구 다음달부터 수돗물 공급

북안상수도 보급률 65%로 상향

【이재봉 기자】 | 기사입력 2010/04/26 [14:01]

영천시 원곡지구 다음달부터 수돗물 공급

북안상수도 보급률 65%로 상향
【이재봉 기자】 | 입력 : 2010/04/26 [14:01]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석회 성분이 다량 함유된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북안 원곡지구 주민들에게 다음달부터 수돗물을 공급한다.

이번에 혜택을 받는 지역은 북안면 도유, 당, 상, 북, 용계, 자포, 도천리 일원 497가구 1,000명이 수돗물 공급혜택을 받게 된다. 이로써 북안지역 상수도 보급률은 45%에서 65%로 상향됐다.

이번 급수구역 확장사업은 총사업비 15억8천만원(국비 5억원, 도비 4억7천5백만원, 시비 6억5백만원)을 투입하여 지난해 4월에 착공해 급배수관 18.906km와 가압시설 2개소를 설치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지하수를 식수로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이 아직도 많은 현실이 안타깝다”며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사업예산 확보와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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