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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무대에서 펼쳐진 게릴라공연이 안동을 찾은 관광객들을 사로잡았다.
29일 축제6일째를 맞아 중반에 접어들면서 축제장 곳곳이 축제 분위기로 고조되면서 탈춤공연장에서는 거리퍼레이드에 프랑스 타악공연단이 선두에 나서 관광객을 사로잡았다. 경연무대에서는 안동시 서후면 대두서리 한두실행상소리가 재현돼 전통민속놀이의 진수를 뽐냈다. 특히 거리무대에서는 프랑스 타악공연이 첫선을 보이면서 김소영, 함세상, 소울, 김이난과 함께하는 게릴라공연이 잇따라 이어지면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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