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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 탈춤축제 1주일 축제 분위기 정점

외국 공연과 수준급 국내 탈춤 공연 잇달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10/05 [10:39]

안동 탈춤축제 1주일 축제 분위기 정점

외국 공연과 수준급 국내 탈춤 공연 잇달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0/05 [10:39]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안동국제 탈춤 축제가 중반부를 지나 후반부로 다가가고 있는 가운데, 축제를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축제장이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5일 축제 7일차를 맞는 탈춤공연장에서는 오전부터 인도네시아와 대만, 라트비아 공연을 시작으로 스리랑카와 불가리아, 터키 해외공연이 이어졌다.

 

또, 오후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인 봉산탈춤에 이어 볼리비아와 대만, 인도네시아 공연과 국가무형문화재 제69호인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 및 태국과 중국, 베트남 공연이 이어졌다.

 

▲ 하회별신굿의 한 장면     ⓒ 안동시 제공


특히 저녁 8시부터 탈과 탈춤을 소재로 세계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넌버벌(Non-Verbal, 말을 사용하지 않는, 비언어적인) 형식의 ‘하이마스크’공연은 관라객들을 충분히 흥분시켰다.

 

탈춤 경연무대에서는  안동시민가요제를 시작으로 탈놀이단 공연, 레크피아, 탈놀이 대동난장이 열렸고, 오후 7시부터는 최고의 탈춤꾼을 뽑는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단체부 예선전이 열렸으며, 마당무대에선 가야금공연과 음악회,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개인부 예선전도 열렸다.

 

▲ 봉산탈춤의 한 장명     ⓒ 인동시 제공


문화의 거리에서도 하이마스크 공연과 레크타임 등이 열리며 신시장과 음식의 거리, 옥동 등에서는 ‘시장가면’ 공연과 버스킹 공연 등이 펼쳐졌다. 이 밖에 축제장 곳곳에 마련된 전시장은 물론 낙동강 둔치에서 화려한 물줄기와 음악이 어우러진 음악분수쇼가 탈춤기간 내내 오후 2시, 5시, 7시, 8시, 9시 다섯 차례 운영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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