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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안동국제 탈춤 축제가 중반부를 지나 후반부로 다가가고 있는 가운데, 축제를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축제장이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또, 오후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인 봉산탈춤에 이어 볼리비아와 대만, 인도네시아 공연과 국가무형문화재 제69호인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 및 태국과 중국, 베트남 공연이 이어졌다.
탈춤 경연무대에서는 안동시민가요제를 시작으로 탈놀이단 공연, 레크피아, 탈놀이 대동난장이 열렸고, 오후 7시부터는 최고의 탈춤꾼을 뽑는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단체부 예선전이 열렸으며, 마당무대에선 가야금공연과 음악회,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개인부 예선전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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