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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주앞으로 다가온 대입수능시험

경북교육청 시험 당일 관계자 연수회 실시 & 수험생 편의 제공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04 [00:40]

2주앞으로 다가온 대입수능시험

경북교육청 시험 당일 관계자 연수회 실시 & 수험생 편의 제공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11/04 [00:40]
오는 18일 치러지게 될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현장에서 시행할 관계자 연수가 4일 도교육청 별관 회의실에서 열린다.

각 지역교육지원청 교육(교원)지원과장과 시험장학교 교감 및 교무, 시험지구 도책임감독관과 중앙협력관, 시험장 학교 도감독관 등 모두 251명으로 구성된 이들 관계자 연수회는 시험 당일 공정한 시험관리와 원활한 운영 등 수험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수험생 예비소집과 시험지구 및 시험장 학교 관리, 감독관 근무, 상황별 대처요령을 비롯한 시험실시 전반에 대한 내용을 연수하게 된다.

올해 경북도내에서는 22개 시.군에 설치된 71개 시험장에서 모두 2만 7천 323명이 응시를 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그동안 수능시험장이 설치되지 않아 수험생들이 불편을 겪어온 11개 군(울릉제외) 지역(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에 수능시험장이 설치됨에 따라 타 지역으로 원거리를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 인원 만해도 약 3천2백여명이 원정수능을 치르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그러나 울릉의 경우, 기상 문제로 오히려 시험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시험장 설치에서 제외되는 대신 도교육청에서 교통비와 숙박비, 학습환경 등을 시험당일까지 제공하기로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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