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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총선 다가오니 국회 일도 뒷전”

권오을 국회사무총장 국정감사 기간 중 경북안동서 골프회동

윤재철 기자 | 기사입력 2011/09/25 [11:07]

“총선 다가오니 국회 일도 뒷전”

권오을 국회사무총장 국정감사 기간 중 경북안동서 골프회동
윤재철 기자 | 입력 : 2011/09/25 [11:07]

권오을 국회사무총장이 18대 마지막 국회 국정감사 기간 중 경북안동에서 골프회동을 가져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23일 권 총장은 경북 안동의 모 골프장에서 안동시의회 의원2명과 안동시청출입기자 5명과 함께 골프를 친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국감준비에 바빠야 할 국회사무총장이 지방 의원, 지방일간지 기자들과 골프회동을 가진데 대한 비난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모임에 대해 일각에서는 2012년 19대 총선을 겨냥한 정치적 목적을 두고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안동시 평화동 A 씨는 “내년 총선을 겨냥해 시 의원과 기자들을 만나 골프회동을 가진 것도 문제지만 더구나 국정감사기간동안 이같은 모임을 가진것 자체가 잘못된 발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2012년 총선이 다가오니 국회 일도 뒷전인 모양”이라며 “아직도 구태를 벗지 못한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권총장과 골프회동에 참석한 안동시의회 B의원은 “국감 준비는 국회사무처 직원들이 하기 때문에 잠시 짬을 내어 지역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지낼 수 있는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같이 참석한 C의원도  “지방 선후배끼리 골프회동쯤은 충분히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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