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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관광공사 안동에 휴그린골프장 개장

25일, 3월까지 50% 할인행사 주변 관광지+숙박 체험 코스도 개발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2/21 [14:46]

경북관광공사 안동에 휴그린골프장 개장

25일, 3월까지 50% 할인행사 주변 관광지+숙박 체험 코스도 개발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2/21 [14:46]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공원식)가 조성하는 안동휴그린골프클럽(이하 휴그린)이 25일 개장한다.

경북 안동시 성곡동 안동문화관광단지내에 위치한 휴그린은 18홀 대중골프장으로 도심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실제, 인근으로는 중앙고속도로 남안동IC와 서안동IC가 15분 사이라는 지척에 위치하고 있다.
 
게다가 자연지형의 훼손을 최소화한 탓에 자연친화적 코스배치로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을 뿐 아니라 각 홀마다 다양한 변화를 주어 퍼블릭 골프장에서는 느낄 수 없는 난이도와 재미를 더 했다는 게 공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주변에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안동댐, 지례예술촌 등의 볼거리와 청송의 슬로시티 체험도 할 수 있어 당일치기가 아닌 여가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여행코스로도 각광을 예고하고 있다.

휴그린은 총 면적 1백만810㎡에 코스길이는 6천333m로 25일부터 3월 31까지 인터넷 홈페이지(http://hugreen.gtc.co.kr)를 통해 개장기념 할인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 기간동안 이용객들은 평상시 요금의 절잔 가격에 클럽을 이용할 수있다.

공원식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안동휴그린골프클럽 개장으로 안동문화관광단지는 경북북부지역의 숙박과 스포츠가 함께하는 체류형 복합휴양단지로 자리매김하고 또 이로 인한 지역관광 활성화와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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