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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안동시 풍산시장이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관계 부처 합동으로 시행하는 2025년도 ‘지역상권활력지원 추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상권활력지원 추가 공모사업은 지난해 12월 이후 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국 10곳을 대상으로 지역 내 상권의 신속한 회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민간이 기획한 상권발전전략을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지원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경북 안동시,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의성군,을 비롯, 경남 산청군, 하동군, 울산 울주군, 전남 무안군, 경기 포천시 이동면 등이 대상이다.
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불피해로 소비가 위축된 풍산시장에 최대 10억 원을 투입한다. 현대적 감각을 더한 안동소주, 1등급 이상 출현율 전국 최고인 안동한우, 전국 생산량 70%를 차지하는 안동참마를 활용해 ‘안동 3미(味)’ 콘텐츠를 개발, 풍산시장을 미식관광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1917년 개설된 풍산시장은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안동시는 연계사업으로 ▲소상공인협업활성화(중기부) ▲지방소멸대응기금(행안부) 등 우선지원 4개 사업과 ▲관광교통촉진지역(문체부) ▲지역특화재생(국토부) 등 우대지원 12개 사업을 병행할 방침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그동안 소외됐던 풍산읍 중심 상권의 활력이 기대된다. 풍산시장만의 특화 콘텐츠를 구축해 상인과 시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연간 100만여 명이 찾는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등 주요 관광지와 도청신도시를 연계해 풍산 상권과 지역 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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