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자 선정

고정 기여 특별상에 5명 등 모두 28명 수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0/19 [21:29]

경북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자 선정

고정 기여 특별상에 5명 등 모두 28명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0/19 [21:29]

경상북도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300만 도민들의 귀감이 되는 2011년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자 28명(특별상 5명, 본상 23명)이 선정됐다.
 
경북도는 19일 고병헌(62세)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등을 비롯, 특별상 5명을 포함한 28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오는 21일 4시 경주엑스포 문화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6회 경상북도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주요 수상자로는 도정에 특별한 기여를 한 공로로 고병헌(62세)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과 류재용(53세)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 박몽용(56세) 경상북도 새마을회 회장, 안종배(79세) 경주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이상연(62세)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 등 5명이 특별상을 수상한다.

이외에 본상 수상자로는 각 시군에서 선정된 시도민으로 이희재 안동대학교 총장 등 23명이 선정됐다. 특히 한국 국적을 취득한 다문화 가정 여성으로 모범적인 가정생활 뿐 아니라, 적극적인 지역사회 활동 참여로 타인의 귀감이 되고 있는 루 시타이칼리나완(45세)씨도 수상자로 포함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