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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호남의 화합 11년

경주시 내남면과 남원시 주천면 주민들 11년째 화합 교류 우정 과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1/28 [11:05]

영호남의 화합 11년

경주시 내남면과 남원시 주천면 주민들 11년째 화합 교류 우정 과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1/28 [11:05]

영∙호남 동서화합 11년.

정치적으로 끊임없이 대립을 해 온 영남과 호남과는 달리 지역의 조그마한 한 마을과 호남지역의 마을이 서로 화합을 위한 교류를 시작한 지 올해로 11년이란 시간이 흐르면서 정치권의 이념적 대립을 무색케 하고 있다.
▲     © 이성현 기자
경주시 내남면과 남원시 주천면이 그 주인공.

이들은 지난 2001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상호 방문을 통한 교류를 이어오면서 탄탄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남원시 주천면 기관 단체장으로 구성된 방문단 40명이 경주시 내남면을 방문, 지역 행사 홍보와 특산물, 지역의 문화재 등을 돌아보며 우정을 나눴다.

내년에는 남원시 주천면에서 이들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다. 전북 남원시 주천면은 전남 구례군과의 경계로 지역일부가 국립공원인 지리산 자락에 둘러싸인 환경이 뛰어난 청정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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