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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신현국 시장 "더 나은 문경 발전이 내 꿈"

12일 퇴임식 "퇴임은 더 큰 일을 하고자 함"강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2/12 [18:42]

신현국 시장 "더 나은 문경 발전이 내 꿈"

12일 퇴임식 "퇴임은 더 큰 일을 하고자 함"강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2/12 [18:42]

2012년 총선출마를 위해 사퇴를 선언한 신현국 문경시장이 12일 시청에서 퇴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총선 모드에 돌입했다.신현국 시장의 퇴임식에는 관내 기관단체장과 공무원, 가족 및 지인등 1천 2백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그에게 힘을 실었다.
▲     © 이성현 기자
신 시장은 퇴임사에서 “누구보다 문경을 사랑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문경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이제는 더 큰 뜻을 품고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5년6개월간 정든 문경시장직을 떠나지만 그동안 보여준 시민의 격려와 협조는 잊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문경은 도농 복합도시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며 “농업 문제와 국군 체육부대 유치 및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연계한 지역발전을 어떻게 이끌어낼지에 대한 고민이 문경에 있어 중요하다”고 지목했다. 또 국군체육부대를 문경으로 유치한 것과 세계 군인체육대회와 사과 등 농업생산품을 브랜드화 해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올려놓은 것 등은 본인 스스로도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     © 이성현 기자
그러나 아무리 지지도가 높은 그라지만 아직 임기가 남은 기초단체장의 출마라는 꼬리표는 선거 내내 그를 괴롭힐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대해 그는 “문경 발전을 위해 그려온 나의 나름대로의 그림과 비젼이 있는데, 그동안 시장으로서 역할을 해 왔다면 실질적인 발전을 위해 더 큰 일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으로 이해해 달라고 했다.

 신현국 시장은 한나라당의 입당과 공천이 여의치 않을 경우, 무소속 출마를 강행할 예정이다. 그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지역과 주민들의 동의가 있다면 한나라당 입당도 고려하겠지만, 다른 정당은 생각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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