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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광학원 연거푸 이사회 구성 실패

수차례 회동에도 불구 의견차 보이다가 결국 회의 불참으로 회의 자체가 무산되는 위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2/19 [20:10]

영광학원 연거푸 이사회 구성 실패

수차례 회동에도 불구 의견차 보이다가 결국 회의 불참으로 회의 자체가 무산되는 위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2/19 [20:10]

학교법인 영광학원의 갈 길이 멀다. 영광학원은 차기 이사장 선출을 위한 이사회를 19일 열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날 계획은 참석인원 부족으로 무산됐다. 

영광학원은 이미 지난 11월 열린 비공식 회의에서 의견차만 확인한 체 무산된 바 있다. 몇 차례의 간담회를 가지면서 이사회 구성을 매듭지으려 했던 영광학원은 번번이 관계 이사진들이 불참하면서 이사회 불발로 이어지고 있다. 

사무국은 조만간 재차 일정을 잡을 계획이지만, 교과부 추천 인사 등이 참석할런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일고 있다. 17년이라는 긴 시간의 터널을 지나 이제 막 정상화 단계에 들어선 영광학원이 자칫 이사회 구성에 실패할지도 모를 암초에 부딪치면서 정상화란 말이 무색하다는 이야기가 곳곳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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