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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대 영광학원 곧 안정화 접어들듯

서울법원 종전이사측 임시이사 승인취소가처분 기각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14/04/07 [14:58]

대구대 영광학원 곧 안정화 접어들듯

서울법원 종전이사측 임시이사 승인취소가처분 기각
브레이크뉴스 | 입력 : 2014/04/07 [14:58]

대구대학교가 곧 안정화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행정법원은 4일 학교법인 영광학원의 종전이사(박영선 전총장 포함) 측이 제기한 교육부의 임원승인취소 처분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최종적으로 기각했다. 이로써, 계속해서 늦춰졌던 대구대학교와 대구보명학교 등의 법인 소속 학원의 안정이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법원의 판결은 이제껏 종전이사 측이 학교의 임시이사 체제 등에 반대하기 위한 소송 등을 제기해 온 것과 관련, 이유 없음을 판결한 것으로써 사실상 재단문제와 관련해 더 이상의 논쟁을 할 수 없다는 교육부의 방침에 힘을 더한 것으로 분석된다.

학교는 이같은 법원의 판결에 환영했다. 학교법인 영광학원 정상화를 위한 '범대책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서울행정법원의 기각결정은 당연한 결과”라며 임시이사 선임을 앞당겨달라고까지 요구했다. 이사 선임은 사분위에서 결정하는 사항으로 지난 달 24일 이미 이사 선임을 했어야 하지만, 사분위는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보류해왔다. 그러나 더 이상은 미룰 수있는 명분도 없을 뿐 아니라 오는 28일로 예정되어 있는 사분위 회의에서는 임시이사 선임문제가 완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이럴 경우, 영광학원은 개방형 이사의 부재를 비롯, 대구대와 대구사이버대학, 그리고 대구광명학교와 보명학교의 교장 등이 모두 공석상태였던 어두운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이들 리더들의 공석에 따라 추진되지 못했던 각종 사업들이 활개를 띨 수있을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서의 논란도 하루속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잡음으로써 정상화를 위한 발걸음이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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