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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전력 최고 수요 또다시 경신

전국에 강추위 기승 2일 일일전력 최고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2/02 [16:11]

전력 최고 수요 또다시 경신

전국에 강추위 기승 2일 일일전력 최고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2/02 [16:11]

올들어 가장 추웠던 2일, 전국의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최고치를 경신하며 또다시 갈아치웠다. 한전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조성훈)에 따르면 2일 오전 11시에 전국의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7천383만 3천kW를 기록하며, 지난 2011년 1월 17일에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7천313만 7천kW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금일 최고치는 오전 10시에 기록한 829만 7천kW이며, 대구경북지역의 역대 순간 최대수요전력은 지난 1월 5일 오전 5시에 기록한 865만 9천kW이었다.

순간 최대수요전력은 여름철보다 겨울철에 압도적으로 많이 나타나고 있다. 한전은 “안정적인 전기 공급을 위해 전력수요관리를 세밀하게 점검하는 등 고효율기기 장려금 지원제도와 전력사용량이 많은 시간대에 전기소비를 줄이기 위한 홍보를 비롯해 내복입기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에너지 절약을 선도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도 동참을 당부했다.

한전 관계자는 “ 가정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방법으로 겨울철 난방 적정온도 유지(18°C~20°C), 내복입기 및 덧신신기(체감온도 3°C~6°C 상승), 전기장판 및 전기요 난방온도 ‘중’ 유지, 전기장판 밑에 단열 매트 깔기, 가전제품 미사용 시 플러그 뽑기 등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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