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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올여름 사용 전력량 충분하다

한전 대경본부 길지만 덜 더운 날씨와 생산 전력의 증가 등으로 전력 예비력에 문제 없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6/29 [10:23]

올여름 사용 전력량 충분하다

한전 대경본부 길지만 덜 더운 날씨와 생산 전력의 증가 등으로 전력 예비력에 문제 없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6/29 [10:23]

올여름 더위는 지난 해보다 덜 더울 것이란 전망치가 나왔다. 이에 따라 사용되는 전력도 지난 해보다 100만 KW가 줄어든 7천900만KW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원형에 따르면 올 여름철 국내 전력 피크는 8월 3주차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피크 발생시 공급능력은 신규 발전기 9기 준공으로 437만kW가 늘어나고 정지원전 감소(5기 → 2기)로 작년 여름대비 약 650만kW 증가한 8천450만kW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이상기온과 대형발전기 불시정지 등 돌발 상황만 없으면 안정적 전력수급 관리가 가능한 500만kW 이상의 예비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해 대구경북지역의 Peak는 8월 19일 오후3시 842만kW 이었으며, 금년 하계 Peak는 최근 3개년 연평균 증가율 등을 고려해 보았을때 작년 대비 약 4.8% 증가한 882만kW로 전망된다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 관계자는 “올해 안정적 전력수급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지난 5월 26일부터 하계 비상수급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변전소 예방점검과 송전선로 및 배전선로 순시 강화, 비상시 대비 모의훈련과 비상시 수요감축을 위한 확보전력 수요관리와 고객관리레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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