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독일 Wolfsburg AG사와 MOU 체결지역자동차부품 중소기업 글로벌시장 진출 발판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7일 오전 10시 기술원에서 Wolfsburg AG사와 글로벌 IT융합산업의 공동연구 및 비즈니스 협력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재단법인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경산산업단지 내에 설립된 지능형 자동차, 의료기기, 자동화 부품 등 IT융합산업의 메카로 성장하고 있는 기관이며, Wolfsburg AG사는 독일 폭스바겐과 볼프스부르크 시에서 공동으로 설립한 기관이다. 현재 기술원 주관으로 WAG와 공동으로 ‘KIAT 국제공동연구개발사업-다국적 도로 환경을 위한 차세대 센서기반 운전 안내 시스템’을 연구개발 중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산업의 전략기술 및 선진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상용화 및 해외시장 진출의 거점이 마련됐다. 또한, 독일 폭스바겐 본사에서 2년마다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자동차 부품전시회(2012년 10월 10일부터 12까지)에 국내 기업체들의 참여자격을 국내 최초로 기술원에서 획득해 자동차 부품 업체들에게 참여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지역 자동차 부품 중소기업들에게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기술원에서는 WAG와의 MOU에 따라 폭스바겐에서 개발되는 연구개발 정보들을 공유 및 활용해 지역IT융합산업의 육성방안을 모색하고 신기술 개발을 촉진해 지역 내 IT융합기업체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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