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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천문 우주과학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제9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기념식이 27일 보현산천문과학관 전정에서 열린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영천보현산별빛축제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한 제1회 전국 별빛 문학제와 별빛 전국 카카오톡 프로필 홍보왕 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자들에게 시상을 실시하고, 퍼포먼스로 영천별빛축제 홍보캐릭터인 ‘별이’와 ‘빛이’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는 행사가 열린다. 특히, 이날 명예시민증을 받는 ‘별이’와 ‘빛이’는 30억년 전 태어난 두 별로 안드로메다에서 출발하는 은하철도 999를 타고 우주여행을 하다가 종착역인 보현산자락에 도착했고 밤하늘이 아름다운 별의 수도 별의 도시 영천의 아름다움에 빠져 보현산자락에 정착을 하게 돼 명예시민증을 받는 것으로 스토리텔링 참여자들에게 재미를 더해 줄 전망이다. 제9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영천시 화북면 정각리 보현산일원에서 ‘거대 블랙홀 별을 삼키다’란 주제로 3D블랙홀 체험, 천체관측 체험, 태양광자동차 만들기 등의 녹색과학 체험, 우주․천문․별자리 강연, 희귀천체사진 순회전시, 소달구지 타기 등의 농촌체험, 보현산 하늘길 탐방 등 다양한 친환경과학체험행사로 오는 29일까지 계속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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