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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보현산 다목적 댐 상용발전 개시

연 1,391MWh 전력 생산 능력 보유 홍수 예방과 용수 조절 기대 등 영천 지역 관광상품으로도 제격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1/04 [11:33]

보현산 다목적 댐 상용발전 개시

연 1,391MWh 전력 생산 능력 보유 홍수 예방과 용수 조절 기대 등 영천 지역 관광상품으로도 제격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1/04 [11:33]

오는 6일 준공 관련 행사, 12월 준공 완료를 앞두면서 사실상 댐 건설이 완성 단계에 있는 보현산댐이 지난 10월 31일부터 소수력 상용발전에 들어갔다.전기안전공사로부터 이상 없다는 안전점검 및 발전 승인이 난 지 10여일만이다. 


 

▲    보현산 댐 내.외부 전경

K-water 보현산댐건설단(단장 김봉재)은 이에 따라 총 저수량 2200만㎥의 담수 낙차를 이용, 170kW 소수력발전소에서 연간 1,391MWh 전력을 생산하게 됐다. 이곳에서 생산하게 될 1,391MWh 전력은 연간 2천 2백 배럴과 약 2억 6천만원의 석유 수입 대체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되며, 이 전력량은 4백여가구가 1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특히 이산화탄소가 약 616통이나 저감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데, 이는 소나무 19만 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로 지구온난화 방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뿐 아니라 인근 지역(영천,경산시)에 원활한 용수공급을 통한 농작물 보호 및 홍수피해 방지에도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현산다목적댐공사는 금년 12월에 준공 예정이며 현재 마무리 공정만을 남겨두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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