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현산 다목적 댐 상용발전 개시연 1,391MWh 전력 생산 능력 보유 홍수 예방과 용수 조절 기대 등 영천 지역 관광상품으로도 제격
오는 6일 준공 관련 행사, 12월 준공 완료를 앞두면서 사실상 댐 건설이 완성 단계에 있는 보현산댐이 지난 10월 31일부터 소수력 상용발전에 들어갔다.전기안전공사로부터 이상 없다는 안전점검 및 발전 승인이 난 지 10여일만이다.
K-water 보현산댐건설단(단장 김봉재)은 이에 따라 총 저수량 2200만㎥의 담수 낙차를 이용, 170kW 소수력발전소에서 연간 1,391MWh 전력을 생산하게 됐다. 이곳에서 생산하게 될 1,391MWh 전력은 연간 2천 2백 배럴과 약 2억 6천만원의 석유 수입 대체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되며, 이 전력량은 4백여가구가 1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