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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보현산천문대길에선 누구나 프로사진작가

문과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4년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보현산천문대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3/21 [16:10]

보현산천문대길에선 누구나 프로사진작가

문과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4년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보현산천문대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3/21 [16:10]
영천시에 소재한 보현산 가는 천문대길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4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선정됐다. 영천시는 이에 따라 천문대 아래에 포토존 및 전망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 가을색을 한껏 머금고 멋을 뿜어내는 보현산천문대길    © 영천시 제공
 
보현산천문대길은 영천시 화북면 정각리에서 국내 최대 천문대인 보현산천문대가 위치한 해발 1,024m인 보현산을 올라가는 길로, 산허리를 타고 구불구불 이어지는 도로가 한폭의 CF촬영지를 연상케 한다. 특히 각 계절별로 색다른 멋진 풍경이 펼쳐져 4계절 특유의 멋을 찾을 수 있다.

또한 보현산 아래 영천별빛마을은 지난 2012년과 2013년 두 해 연속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길목의 보현산 천문대길.         <사진 영천시 제공>
그동안 절벽, 급경사지로 이루어져 접근이 어려웠지만 영천시는 보현산 7부 능선 중 별빛마을과 천문대길의 조망이 가장 우수한 곳에 국비 4천만원을 포함, 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망대 및 쉼터를 올 연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보현산 천문과학관 주변에 추진 중인 보현산 별빛 테마마을 조성, 별빛야영장, 보현산 천문전시체험관 건립사업 등과 연계해 청정한 별의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관광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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