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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물위원회(WWC) 로익 포숑 회장을 비롯한 베네디토 브라가 부회장, 집행이사를 비롯한 집행부가 10일과 11일 양일간 ‘2015 세계물포럼’ 개최지인 대구경북을 방문한다.
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세계물위원회 집행이사회가 있는 이들은 10일에는 개최도시 경주를 찾아 경주컨벤션센터 건립지와 주변 숙박시설을 점검하고, 김관용 경북도지사 주재로 열리는 2015 세계물포럼 성공개최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들에게 개최도시 경주의 아름다움과 여러 차례의 대형 국제행사를 치른 컨벤션과 숙박시설을 설명하고, 특히,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성공사례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11일엔 대구를 찾는다. 특히 방문단 일행은 4대강 살리기 사업 현장인 강정·고령보를 방문하고, 2015 세계물포럼 주행사장인 엑스코도 둘러볼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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