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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포항시 북구 죽장면에 내린 폭우로 고립된 야영객 4명의 구조 요청으로
이틀간 구조활동을 벌이든 포항북부소방서 서모(37세)소방교가 불어난 계곡물에 휩쓸려실종. 24일 5시45분 일각리 소호천 실종지점 400미터 떨어진곳에서 숨진체 발견됐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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