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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소방서 ‘추석 대비 소방안전대책’ 추진

경북도와 구미소방서 안전한 추석 보내기 점검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8/29 [18:40]

소방서 ‘추석 대비 소방안전대책’ 추진

경북도와 구미소방서 안전한 추석 보내기 점검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8/29 [18:40]

경상북도와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다가오는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백화점과 영화상영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추석 대비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구미소방서는 이를 위해 오는 9월 21일까지 영화상영관 등 8개소에 대해 소방특별조사 실시와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행위, 소방시설 유지관리상태 및 적정여부 등을 점검하고, 대형판매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 화재취약시설 47개소에 대해서는 관계자 안전교육 및 자체 소방안전관리 지도 등 현장 확인을 실시한다. 

또, 선산시장 등 전통시장 3개소에서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자위소방대 등이 참여하는 화재예방 캠페인과 소방통로 확보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미소방서 관계자는 “재난 사고에 취약한 지역은 무엇보다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면서 “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것이 우리들의 임무”라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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