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동 자율방재단은 지역의 재난예방과 산불예방감시활동 및 불우이웃돕기, 소외된 이웃에 대한 봉사 등에 앞장서고 있는 모범단체로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참해 지역교육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이한수 단장은 “지역교육을 위한 장학사업에 회원들 모두가 나의 일처럼 생각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기탁하게 되었다. 지역을 빛낼 인재양성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교육이 더욱 비상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천시 문화관광해설사회는 영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주요 관광명소 및 문화유적 소개하며 지역 알림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09년부터 매년 장학기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김종식 회장은 “학생들에게 우리지역의 소중한 문화재를 가깝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고 싶고 지역을 아끼고 자랑스러워하는 훌륭한 인재로 커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석 이사장은 “소중한 장학기금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지역을 아끼고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기탁 열기가 지역교육발전의 촉진제가 되고 있다. 안심하고 교육시킬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영천시 장학회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