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김천시 관계자와 김종해 수자원공사 수자원사업본부장을 비롯한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천유역 홍수조절 및 유지수, 공업용수 등 안정적인 물공급과 수자원의 합리적 이용․개발․관리를 위한 상호협력에 위해 실시됐다. 협약식 체결 후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하는 부항다목적댐으로 이동해 기관단체장, 부항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항다목적댐 담수식을 갖고 본격적인 담수를 시작했다. 부항다목적댐은 앞으로 1여년간 담수를 거쳐 준공하게 되면 감천 홍수조절을 통한 홍수피해 예방은 물론 부항댐 주변에 설치되는 인공습지, 산내들 생태문화공원, 물문화관 등 각종 관광휴양시설과 더불어 김천의 새로운 관광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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