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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부항댐건설사업단(단장 문용관)이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공사현장 지역인 부항면 관내 10가구 가구당 쌀(20kg) 2포, 라면 1박스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내년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부항댐건설사업단은 매년 소외계층에 대한 위문품 전달 및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실시 등 지역주민과 따뜻하고 훈훈한 인정을 나눠 오고있다. 이에 김찬훈 부항면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위문품을 제공하고 있는 부항댐건설사업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부항댐건설사업의 조속한 완공으로 감천연안의 홍수피해 경감 및 경북 서북부권의 용수공급은 물론 우리지역의 관광자원으로 향후 부항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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