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초교 앞 도시계획도로는 당초 6m도로에 인도를 제외, 도로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기존 도로가 일방통행임에도 불구,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역주행진입하는 차량이 있어 항시 사고의 위험이 있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김천시는 도시계획도로의 당초 폭 6m에서 9m로 변경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준공하게 된 도로는 길이 80m, 폭 9m의 도로로 차량의 교행이 가능하고 기존 인도가 정비되어 김천초교 및 석천중학교 720여명 학생의 안전한 등․하교는 물론 주민 편의 및 교통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황금동 1통 상인회와 주민은 물론 김천초등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로 도로확장이 원활히 추진되어 주민숙원사업의 해결은 물론 지역개발을 촉진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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