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의 3대문화권사업의 전략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하는 이 사업은 복룡동 일원 6만6천268㎡부지에 총사업비 222억원 투입, 2017년 마무리해 조선조 경상도의 정치․경제․행정의 중심이었던 옛 명성을 되찾아, 상주시민의 자긍심을 회복하고 오랜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대표 역사문화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경상감영공원의 역사적 고증을 위해 경상감영공원 건립방향, 문화컨텐츠를 활용한 사업화 방안, 건축물 형태, 규모, 배치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12명의 대학교수 및 전통사학자로 구성된 자문위원으로부터 2차례의 자문을 받는 등 기본계획 내실화에 최선을 다해 왔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경상감영 재현을 통해 역사를 음미하려는 관광객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제공해 관광적측면, 경제적측면을 동시에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의 대표 랜드마크로 부각시켜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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