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연은 평소 며느리와 돈독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는 성우 송도순씨를 초청, ‘쿨한 시어머니’라는 주제로 변화하는 시대에 따른 신 고부갈등 해소법에 대해 속 시원히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송도순씨는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1967년 동양방송(TBC) 3기로 성우 활동을 시작 교통방송 ‘출발 서울대행진’, 저녁의 희망가요 등 DJ로 수많은 방송 활동을 했다. 특히 1990년부터 17년 동안 교통방송 ‘함께 가는 저녁길’에서 배한성 성우와 함께 진행 했다. 인기 만화 ‘톰과 제리’, ‘키다리 아저씨’ 등에서 주인공 목소리로 내레이션을 해 친숙한 목소리로 기억되고 있다. 예천군은 주민 교양 함양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개최하는 아카데미에 군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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