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에 참석한 이경익 양남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중하게 논의하고 고심과 자성으로 나은 발전방향을 모색해 자산을 늘리고 고객 확보와 동시에, 신뢰와 친절로 경주에서 으뜸가는 새마을 금고로 육성되기를 당부했다. 양남 새마을 금고는 이 지역의 제2금융권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금고회원이 4천700여명에 이른다. 2012년도 자산이 30억원 증액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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