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졸업식은 경희학교만의 특색있는 졸업식을 주제로 졸업생 합창, 재학생 공연, 오카리나, 비보이 초청 공연, 세족식, 학부모 편지 낭독과 마지막 '소원 풍선'띄우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반짝이 의상을 입은 재학생들의 '강남스타일'의 무대는 관중을 압도하는 흥겨운 무대였고, 학부모의 편지 낭독을 통해서 장애아의 부모로서의 고충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도 됐다. 경희학교는 이 졸업식을 통해 초등부 5명, 중학부 10명, 고등부 10명, 전공과 18명의 졸업생 배출로 진학 및 취업의 새로운 첫발을 내딛게 됐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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