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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부署,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을 위한 ‘포토존’ 운영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03 [14:34]

포항북부署,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을 위한 ‘포토존’ 운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03 [14:3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오완석)는 3일 관내 졸업식이 열리는 세화고등학교를 비롯한 3개교(포항중앙고등학교, 포항중앙여자고등학교, 포항예술고등학교)에서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을 위한 예방활동을 전개했다고 3일 밝혔다.

북부서에 따르면 졸업식마다 사회적 문제가 되었던 밀가루 뿌리기, 달걀 던지기, 옷을 벗기거나 찢는 행위 등 폭력적인 범죄로 이어지는 졸업식 뒤풀이를 예방하기 위해 여성청소년과장을 비롯한 학교전담경찰관들이 학교를 방문, 경찰과 함께하는 포토존을 운영해 자연스러운 예방활동을 펼쳤다.


▲ 졸업식 기념 포토존 운영     ©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순찰차 등 경찰관들의 배치로 인해 딱딱한 분위기의 졸업식이 아닌 학교전담경찰관이 졸업생들에게 새 출발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석별의 정을 나누는 친구와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포돌이‧포순이와 함께하는 포토존을 운영함으로써 졸업을 축하했다.

포항북부서 관계자는 “오늘을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강압적 뒤풀이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포토존 운영을 통한 축하메세지를 전함과 동시에 학교주변 및 청소년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선도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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