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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署, 채팅 앱 이용 불법 성매매영업 단속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3/28 [13:4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오완석)는 지난 25일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성매매알선영업을 한 혐의로 정모씨(38세) 및 여성접대부와 성매수남 등 37명을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 포항북부서에 따르면 포항시 북구 죽도동에 있는 쌍용사거리 근처 상가 3층에 밀실 3개실,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태국마사지로 업소로 가장해 스마트폰 채팅으로 남성손님들을 유인 1회당 11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 포항시 북구 죽도동 소재의 상가 3층 태국마사지 업소로 가장했다. ©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
| 포항북부서는 스마트폰 채팅 앱 게시판에 성매매를 암시하는 문구를 확인하고 대화를 시도 후 현장 급습 성매매 영업사실을 확인하고 피혐의자들에 대해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입건 조사 중이다. 포항북부서 관계자는 “포항에 더 이상 신·변종 성매매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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