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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부署, 도로시설 개선으로 교통사고 예방 총력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4/04 [15:13]

포항북부署, 도로시설 개선으로 교통사고 예방 총력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4/04 [15:1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오완석)는 포항시 북구 용흥동 남부고가에서 우현동 한신사거리 구간(3km)에 중앙분리대, 무인단속카메라, 돌출 미끄럼방지 시설 등 도로시설물을 대폭 설치해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포항북부서에 따르면 포항시내 새천년도로는 포항의 남쪽과 북쪽을 잇는 중심축으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이 가장 많아 교통정체가 심하고 교통사고도 빈발하는 지점이다.

남부고가에서 한신사거리 3km 구간은 지난 2013년부터 3년간 교통사고가 총 188건에 사망 4명, 중상 48명, 경상 227명이 발생했다.

포항북부서는 새천년도로 남부고가에서 한신사거리 구간에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2015년부터 포항시와 협업해 교통시설확충을 위한 예산 2억6천만 원을 확보해 이를 토대로 교통사고 예방에 필요한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를 체계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또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금년 3월 중순경 용흥교차로에 신호·과속 다기능 카메라를 2개소에 설치했으며 용흥고가, 현대고가 등 고가도로 분기점 5개소에 유색차로 유도선 2km 설치해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미리 진행방향을 안내받아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해 이곳을 통행하는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유색 차선유도선     ©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 돌출형 미끄럼 방지시설     ©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특히 남부고가, 용흥고가 내리막 도로 160m 구간에 포항시내에 최초로 돌출형 미끄럼 방지시설을 시범 설치했고 이 시설은 노면에 돌출형 점자도색을 포장해 강한제동력, 시인성, 경고음 등에 효과가 있는 시설로 교통사고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현대고가에서 한신사거리 구간에 대해 중앙분리대, 미끄럼방지시설 500m를 설치 공사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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