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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부署, 설 연휴 특별 교통관리 나선다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1/31 [16:12]

포항북부署, 설 연휴 특별 교통관리 나선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1/31 [16:1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경성호)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 5일간 원활한 교통소통 및 교통안전 확보로 귀성·귀경객의 교통편의를 도모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포항북부서에 따르면 죽도시장, 공원묘지, 7번국도 주요교차로 등에 교통정체를 예상해 교통·지역경찰, 상설중대 40여명을 집중 배치, 꼬리 끊기 등으로 교차로를 확보하고 교통량 증가에 따른 정체 시 교통경찰이 신호기 수동조작 또는 수신호로 소통위주의 교통관리를 한다.

 

▲ 설 연휴 특별교통관리     ©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또한 설 연휴 기간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CCTV 모니터링을 통한 교통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전파하고, 정체구간에 교통경찰을 배치해 교통정체를 적극 해소하며 비상시 즉시 대응태세 유지할 계획이다.

 

경성호 포항북부경찰서장은 “귀성·귀경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교통법규 준수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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