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동절기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1/06 [15:45]

경주시, 동절기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1/06 [15:45]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 산내면(면장 박재오)에서는 지난 5일 산내파출소와 합동으로 지역 급커브, 급경사 도로 구간 8개소에 빙판길 안전운행 홍보 현수막 내걸고 동절기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경주시에 따르면 건천읍 땅고개에서 청도군 경계에 이르는 국도20호선(12.2km)구간과 면소재인 의곡리에서 울산 경계까지 지방도 921호선(19km) 구간 등 주요 도로구간의 오르막길 12개소에 제설용 모래를 비치하고 배토판 장착 등 제설용 차량을 정비하는 등 겨울철 교통사고 및 자연 재난 예방에 나섰다.

 

▲ 산내면 동절기 교통사고 예방 활동 모습     © 경주시 제공


산내면은 해발고도가 180m~550m에 위치해 평균 기온이 시내권 보다 4~5°C 낮고 그늘진 구간과 급커브·급경사 구간이 많아 겨울철 차량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박재오 산내면장은 “앞으로 파출소 등 유관기관과 원활한 협조체계를 통해 지속적인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빙판길 및 위험구간에 대한 예방 조치로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 운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주시, 산내면, 교통사고 예방, 산내파출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