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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남부署, 호미곶 해맞이 행사 교통관리 대책 마련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2/30 [14:38]

포항남부署, 호미곶 해맞이 행사 교통관리 대책 마련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2/30 [14:3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은식)은 이번 호미곶 해맞이 행사에 7만여명의 관광객이 호미곶을 찾아 전년과 같이 차량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해 안내 입간판 및 현수막을 설치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임시주차장 16개소 마련과 호미곶·구룡포 일부구간을 통제 할 예정이다.

이와 같이 해맞이를 마치고 귀가하는 차량을 대동배-임곡 방면으로 적극 유도해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오는 1월 1일 오전 8시부터는 구룡포 병포삼거리-병포IC구간, 구룡포 시가지 참마트-구룡포성당 삼거리를 일방통행으로 전환 할 예정이다.

또 구룡포읍내의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 장비 및 인력을 집중 투입해 귀갓길 교통소통에 만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주차장현황 및 통제구간은 포항남부경찰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되어 있다. 

포항남부서 관계자는 “축전 당일 불법 주‧정차를 방지하기 위해 시청과 합동해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므로 공지사항을 사전에 확인하고 선진 문화 시민으로써 교통흐름이 원활히 진행 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구룡포차량통제구간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 호미곶차량통제구간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 주차장현황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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