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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설 연휴 해상경계근무 강화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04 [10:44]

포항해경, 설 연휴 해상경계근무 강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04 [10:4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최정환)가 설 연휴 대비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평온한 해상 치안 질서 유지를 위해 경계를 강화한다.

포항해경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해상치안 확립을 위한 해상경계근무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는 지휘관 지휘통제선상 위치, 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로 사고예방에 만전을 다할 방침이며 이를 위해 전 직원 비상 소집체계 및 경비함정·122구조대 등 각 기능별 상황 대응팀이 즉응태세를 유지 한다.

또한 연말연시를 맞아 어구절도(손괴), 양식장 수산물 절도, 대게불법조업 및 지역 특성 범죄 단속 등 불법 조업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단속반을 편성해 해상수사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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