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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연말연시 해상경계근무 강화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2/29 [14:53]

포항해경, 연말연시 해상경계근무 강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2/29 [14:5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가 연말연시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평온한 해상 치안 질서 유지를 위해 경계를 강화한다.

포항해경은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6일간은 해상치안 확립을 위한 해상경계근무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간에는 지휘관 지휘통제선상 위치, 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로 사고예방에 만전을 다할 방침이며, 이를 위해 전 직원 비상 소집체계 및 경비함정․122구조대 등 각 기능별 상황 대응팀이 즉응태세를 유지 한다.

또한 연말연시를 맞아 어구절도(손괴), 양식장 수산물 절도 등 민생침해 사범트롤, 채낚기 어선 공조조업 및 불법어구 사용, 지역 특성 범죄 단속 등 불법 조업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단속반을 편성해 해상 수사 활동도 강화한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를 틈탄 해상 민생 침해 범죄에 강력 대응하고 해양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특별대책을 시행하게 됐다”며 “바다에서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해양긴급 신고 122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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