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봄철 성수기 맞아 유선 안전관리 강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4/13 [15:1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맹주한)는 다음달 27일까지 유선 봄철 성수기를 맞아 선제적 사고예방 활동으로 사업자와 선원의 자율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유선 안전관리 강화기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 기간 중 ‣유선 이용객의 승객 신분증 확인의무 이행 ‣출항 전 승객 안전에 관한사항 안내 ‣구명장비 즉시사용 가능 여부 ‣선박검사이후 구조배치·기관·설비의 변경·개조 등 금지 등을 집중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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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선 안전점검 모습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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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관계자는 “유선 안전관리 강화기간 중 사업자와 선원의안전의식고취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활동으로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유선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선 비상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종사자에 대한 상황별 선내 비상훈련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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