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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비안전서장(서장 김인창)은 관내 죽변, 후포 등 9개 해양경비안전센터를 초도순시하면서 충돌, 좌초 등 연안사고 예방 및 사고발생대비 구조, 구난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23일부터 24일 이틀간 안전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각 안전센터장으로부터 관내 취약지 및 사고다발지역에 대한 사례를 청취하고 순찰 강화 및 금년도 추진하는 정책사항 등을 지시했다. 그간 센터에서 추진한 사항과 직원들의 근무중 애로 및 건의사항을 논의하고 연안에서 발생되는 3대 중점사고(익수․고립․추락) 발생대비 대응훈련을 집행해 신속한 구조태세를 유지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 자리에서 ▲해양사고 발생시 신속한 구조 및 구난활동 ▲해양사고 분석을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구조 활동 실시 ▲취약개소 연안 순찰 강화 등을 강조했다. 관내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단 한건의 해양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순찰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 경비함정을 방문해 재박함정 인명구조 훈련 등을 집행(참관)하고 실제적 대응태세 점검 및 지원세력인 상황대기함점, 122구조대를 투입해 실시 할 예정이며, 관할해역 취약분야 점검 등 경북 동해안의 평온한 해상치안질서 유지를 위해 훈련을 강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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