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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오완석)에서는 지난 19일 오후 1시경 학산파출소, 환여파출소 등 총 4개 파출소 신고 다발지역의 신속한 112출동과 112신고 총력대응체제 구축을 위해 112지령요원들의 길학습(현장답사)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길학습은 시간대별 유동인구, 차량소통 등 교통민원 분야와 신고다발지역인 유흥가, 원룸촌의 위치를 확인하고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의 위치를 확인함으로써 시민의 112 신고에 대해 좀 더 신속 정확한 대응태세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오완석 포항북부경찰서장은 “신속한 112출동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와 직결되는 만큼 지리감 숙지는 매우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포항북부경찰서 112상황실요원들의 지속적 길학습을 통한 지리감 숙지로 정확한 지령과 중요사건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수행으로 보다 안전한 포항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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