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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부署, 차량털이범 검거

통합관제센터와의 신속한 공조를 통해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4/18 [14:58]

포항북부署, 차량털이범 검거

통합관제센터와의 신속한 공조를 통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4/18 [14:5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오완석)는 지난 16일 오전 3시 40분경 포항시 북구 삼호로 203번길 일대 A아파트 주차장에서 노상에 주차된 차량 내에서 현금 등을 절취한 피의자 김모씨(남, 46세)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김모씨는 지난 16일 오전 3시 29분경 포항시 북구 두호동 소재 A아파트 옆 이면도로에 주차된 피해자 안모씨 소유의 17나 xxxx차량의 조수석 유리를 소지하고 있던 드라이버로 손괴 후 차량 내 현금(12만5천원)을 절취하는 수법으로 당시 인근에 주차된 4대의 차량에서 현금 13만8천원 등을 절취했다.

포항시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오전 16일 오전 3시 29분경 관내 모니터링 중 피의자의 범행장면을 확인하고 이를 곧바로 112에 신고했고 학산파출소에서는 신고접수 즉시 현장에 순찰차 2대를 급파 후 관제센터 직원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피의자 동선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현장에 출동 직원(경위 김원주 등 2명)에게 이를 전파하자 경위 김원주는 이를 토대로 현장주변 수색 중에 위 범행장소 인근 아파트 후문 계단에 은신해 있는 피의자를 발견하고 불심검문을 통해 피의자의 주머니와 가죽가방에서 현금, 드라이버 등을 발견하고 특수절도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한 것이다.

한편 피의자는 현재 추가로 30건 이상의 차량털이 여죄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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