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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시, 옥동과 터미널 공영 주차장 무료 주차 시간 늘린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9/13 [21:29]

안동시, 옥동과 터미널 공영 주차장 무료 주차 시간 늘린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9/13 [21:29]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안동시가 공영주차장의 낮은 이용률을 개선하고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인근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9월 19일 월요일 0시부터 옥동과 터미널 공영주차장의 무료 주차시간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 터미널 공영주차장 전경   ©

 

옥동과 터미널 공영주차장의 무료 주차시간은 기존 1일 1회에 한해 15분이었으나 횟수 제한 없이 1시간으로 확대되며, 옥동 공영주차장의 경우에는 저녁 시간대 주변 상가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를 도모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존 22시부터 익일 8시까지였던 무료 운영시간을 18시부터 익일 9시까지로 확대해 운영한다.

 

또한, 터미널 공영주차장의 경우 주말에도 24시간 유료로 운영했지만 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주말에는 전면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특히, 1일 주차요금도 기존 1만 원에서 5천 원으로 인하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옥동과 터미널 공영주차장의 무료 주차시간 확대가 시민들의 주차 편의와 불법 주정차로 인한 민원 해소에 도움이 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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